부산성모희보성당


 

 

질문 답으로 하나씩 알아보는 정교회 교리와 영성적인 말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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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로 사랑하며 도웁시다.
관리자  (Homepage) 2007-09-30 18:11:12, 조회 : 2,044, 추천 : 604


형제 여러분, 이웃을 사랑합시다. 그리하여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이신 하느님을 닮도록 노력합시다. 하느님께서는 우

리가 어떤 사람이냐에 상관없이 우리 모두를 사랑하십니다. 서로가 서로를 도웁시다. 우리 모두는 교회라는 몸의 팔과 다

리들입니다. 팔을 다치거나 다리가 부러졌을 때 또는 몸의 어떤 부분에 상처가 났을 때 역겹다며 그냥 내버려둘 사람이 누

가 있겠습니까? 병원 문턱을 들락거리며 가진 것 모두 다 쓰면서라고 병에 걸린 부분을 고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 하지

않겠습니까? 이처럼 우리는 다른 사람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야 하고 고통을 당한 형제에게 관심을 가져야만 합니다. 우리

가 그를 직접 도와주거나 그럴 수 없을 경우에는 힘이 있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해서라도 궁지에 빠진 형제를 도와

야 합니다. 사도 바울로가 말한 것처럼 우리는 한 몸의 지체들이며 모든 지체들은 서로를 사랑과 정성으로 돌봐주어야 합

니다. “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다른 모든 지체도 함께 아프기 때문입니다.”(고린토 전 12,26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-가자의 수도자 도로테오스 성인 주후500-550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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